- 귀여운 망아지
- 2009/06/29 06:10
요사이 나는 경기 침체의 물결에 이리 저리 휩싸여 다니고 있지만, 7월 부터는 다시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은 조짐이 보이고 있어 다소 희망적이다.대구를 거쳐 경산에 자리 잡기까지는 무척이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서서히 자리 잡아 가고 있고, 여전히 폐쇄적인 마음으로 살고 있긴 하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인천에 살때보다 많은 사람들과 알고(?) 지내...
일단은 ...잘 살고 있습니다.^^며칠전 예지가 철봉과 부딛혀서 왼쪽눈썹뼈 있는 곳을 심하게 다친것만 빼곤 말이죠. 다행히 뼈는 무사한듯 합니다. 상태를 보고 부기가 빠지지 않으며 정밀 검사를 하자고 했는데, 피곤해 하고 눈위가 시퍼렇게 된것만 빼고는 부기도 조금씩 빠지고 있으니 천만다행이네요.=ㅅ=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블로그를 아주 그냥 마구 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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