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잖아 나는
- 2008/04/10 00:23
남들과 생활사이클이 다른 나는..오후 다섯시쯤에 부랴부랴 준비하고, 우산을 들고 투표소로 나섰다.비가 오면 몸이 천근만근인데 (안그래도 근수좀 나가는데..-_-)찌뿌둥한 몸을 달래며 투표소로 터벅터벅 걸어갔다.투표장 입구.주민등록증을 꺼내는 나에게 "투표번호 모르시나요?"라고 물었다.이거 어디다가 이야기하면 좋을까..라고 생각하던 차에 물어봐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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