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망아지
- 2008/06/06 20:30
예지가 제주도 가기 전날.배가 아프다고 했다.어디가 아픈가 눌러보았더니 위통."예지야. 너 스트레스 받니?""...조금.""뭐가 걱정인데?""아니..갔다가 엄마 보고싶으면 어떡하지? 하는거.""네이트온 해."그리고 한시간 쯤 지나자 녀석이 진짜 고민을 이야기 했다."엄마. 제주도는 화산섬이라면서? 거기 한라산이 화산이라던데?칼데라가 있는 것은 화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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