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금동이 기타등등..

얼마전 제주 민속 오일장에서 업어온 우리집 금동이.

요녀석, 적응하기 전까지는 조용하더니 금새 적응이 되었는지 나만 보면 낑낑 거린다.
이름을 뭘로 할까 고민했지만, 결국.. 골든 햄스터니까 금동이.

금동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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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찡찡 2011/03/16 10:00 # 답글

    골든햄스터로군요 ㅇㅅㅇ 저 작은 몸으로 낑낑 거리는 소리도 내고 ㅜ
    참 생명이란 신비로운건가봐요ㅇㅁㅇ...
  • 마미포니 2011/03/16 10:55 #

    네^^ 좀 더 친해지면 방에서 같이 놀기를 해보려구요. 아직은 겁이 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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