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살기 있잖아 나는


제주로 이사를 왔다.

블로깅이 뜸하다가.. 가끔 톡 튀어나와 한다는 소리는 언제나
이사했다.. 는 포스팅이지만,

그래도..뭐..

이사했으니까.


오랜만에 만난 제주는 무척이나 낮설었다.
--심지어 모교조차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더라..


그래도 며칠사이에 적응 되었다.

싱싱한 해산물과 맛있는 제주산 야채들 덕분일까.

몸도 조금은 건강해졌다.
이사온지 보름 남짓에 건강해졌다는둥 그런 이야기를 하면 우습겠지만,
그냥 내 몸이 그렇게 느끼는 걸...



p.s 두번째 조카가 태어났다. 축하~!! (시엘, 달팽이 수고했어~)

덧글

  • 꿈의대화 2011/03/12 23:26 # 답글

    건강해 보이네요, 우연히 보고 참 오랜만이네 싶었습니다 :)
  • 마미포니 2011/03/13 17:12 #

    오랜만이에요~ 잘 살고 계시죠? 반가워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