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와 "삐"의 즐거운 시간.
회사 동료의 귀여운 시츄 .이름은 "삐"
놀이터에서 함께 놀다가 기념촬영했다.
오랜만에 찍어준 사진인데. 1년 전과는 무척이나 달라진 예지.
키도 커졌고, 얼굴도 새카맣게 탔다.
시골아이스러워지긴 했지만
아토피도 나았고, 감기도 덜걸리고 무척 씩씩하다.(그만큼 잘 넘어져서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될때도 많지만 ...)
그나저나..애가 커갈수록 젖살이 빠지긴 커녕 점점 더 보충이 되어가는것 같은것은.. 기분탓일까..-_-?
2009/08/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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