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장래희망
"엄마. 나 커서 뭐 될지 정했어."
오오..드디어..
"그래? 뭐가 되고 싶은데?"
"나 빕스에서 일하는 사람되어서 돈 많이 벌꺼야."
..... 빕스는 돈이 많을때 가는 곳이지 빕스에서 일한다고 돈 많이 버는건 아닐텐데??
"예지야.. 너 솔직히.. 리치 원없이 먹으려고 그러는거 아니야?"
배시시 웃으면서 예지가 하는말.
"퇴근할때 몰래 뒤에서 매일 리치 열개씩 까먹으려고 ㅋㅋㅋㅋ"
"어머~이 아까운게 남았네~하고 냠냠 먹으려고 그런거지??"
"응. 헤헤헤헤.."
그럴줄 알았다..
오오..드디어..
"그래? 뭐가 되고 싶은데?"
"나 빕스에서 일하는 사람되어서 돈 많이 벌꺼야."
..... 빕스는 돈이 많을때 가는 곳이지 빕스에서 일한다고 돈 많이 버는건 아닐텐데??
"예지야.. 너 솔직히.. 리치 원없이 먹으려고 그러는거 아니야?"
배시시 웃으면서 예지가 하는말.
"퇴근할때 몰래 뒤에서 매일 리치 열개씩 까먹으려고 ㅋㅋㅋㅋ"
"어머~이 아까운게 남았네~하고 냠냠 먹으려고 그런거지??"
"응. 헤헤헤헤.."
그럴줄 알았다..
# by | 2008/03/13 05:22 | 귀여운 망아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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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sui 님//요새는 이상하게 쉴새 없이 먹으려 들어서 스트레스가 쌓인건 아닌가 걱정된답니다. 자꾸만 배가 고프대요..